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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 파리모터쇼서 ‘CT200h’ 선보인다

렉서스는 오는 30일부터 내달 17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는 파리 모터쇼 (2010 Paris Motor Show)에 회사의 첫 번째 컴팩트 하이브리드 모델인 'CT200h*[1]'를 선보인다.

CT200h는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탑재된 5도어 하이브리드 전용 해치백 모델로, 다이내믹한 퍼포먼스와 스포츠 세단의 세련된 스타일 및 뛰어난 친환경성이 결합되어 운전자와 탑승자 모두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렉서스 하이브리드 드라이브 기술을 적용,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89 g/km을 목표로 하여 업계 최고의 연료효율성을 실현할 것으로 전망된다.

렉서스 브랜드는 이번 파리모터쇼에서 CT200h 이외에도 LFA, IS200d, IS F, GS450h, LS600h, RX450h등의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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