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12일 오후 12시 40분께 서울 G20 정상회의의 세번째 세션이 종료된 후 업무오찬을 갖고 '무역', '기후변화와 녹색성장' 의제에 대해 각국 정상들과 논의했다.
앞서 제3세션에서 이 대통령은 우리나라의 주도로 서울 G20(주요20개국)정상회의에서 새롭게 논의중인 `개발' 의제와 관련, "개발 이슈를 논의하는 것은 G20의 신뢰성과 정당성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과 로버트 졸릭 세계은행 총재, 제이콥 주마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 등은 개발 의제에 대해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한 것으로 전해졌다.
무역 관련 업무오찬에서는 보호주의 확산 방지를 위한 G20간 공조, 도하개발아젠다(DDA) 협상 등에 대한 토론이 이뤄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