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란티 문틀 입고…루바 염가판매
인천 중구 유림목재(대표 한상기)가 오는 12월 초 학교용 문틀 문선을 신규 입고할 예정이다. 수종은 말레이시아산 메란티. 유림은 또 이 수종의 건조 제재목을 최근 대량 입고해 있는 상황이다. 규격은 45×150×3600/33×110×3600/33×85×2100mm 등이다.<사진> 아울러 12×120×3600mm 유럽산 스프루스 루바(월패널) 한정수량에 대해 염가판매하고 있다.
인천 중구 유림목재(대표 한상기)가 오는 12월 초 학교용 문틀 문선을 신규 입고할 예정이다. 수종은 말레이시아산 메란티. 유림은 또 이 수종의 건조 제재목을 최근 대량 입고해 있는 상황이다. 규격은 45×150×3600/33×110×3600/33×85×2100mm 등이다.<사진> 아울러 12×120×3600mm 유럽산 스프루스 루바(월패널) 한정수량에 대해 염가판매하고 있다.
인천 이산우드(대표 류재훈) 가 LVL소할재(한치각)를 수입할 예정이다.
중국산 포플러를 가공해 만들었으며 규격은 27mm 각이다. 길이는 8자. 이달에 선적을 마치고 12월 초 국내 입고 예정이다.
류재훈 대표는 “건조가 완벽하게 돼 있어서 곰팡이 피해에 안전하며 변형이 없는 게 이 제품의 장점”이라고 밝혔다.
인천 남동공단 대진임산(대표 남궁홍규)이 일본산 적삼목 원목을 가공한 구조재 공급과 함께 통나무집 시공을 시작했다. 제품은 일본에서 들여온 적삼목 원목을 제재, 건조, 가공한 제품이며, 별도의 시공팀도 운영하고 있다. 대진은 또 루바(월패널), 데크재 등 내외장 마감재도 생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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