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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원목재, 방부목시장 ‘출사표’

러시아산  라치·30㎜ 말라스 데크재도 출시

 

말라스 데크재
말라스 데크재
케이원목재가 방부목 시장에 새롭게 진출했다.
방부목은 캐나다산 햄퍼 구조목을 국내 ACQ방부한 것으로, 현재 투바이투와 투바이포 방부목을 우선 출시한 상태다.
조만간 투바이식스 방부목 출시와 함께 전규격 구조목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케이원은 또 최근 자작나무합판을 신규입고했다. 러시아산 S/BB 등급 제품으로 두께 4~30mm, 4·8사이즈 규격이다.
아울러 말라스와 라치(낙엽송) 등 조경용 데크재도 신규 입고했다. 말라스 데크재의 규격은 30×100mm이며, 길이는 5자에서 13자까지 다양하다.<사진> 라치 데크재는 러시아산 제품으로 19×90mm이며 길이는 12자와 13자 두 종류다. 무방부 제품이며 KD(인공건조) 콤보가공됐다.<사진>


라치 데크재
라치 데크재
이 회사 정봉섭 이사는 “30mm 말라스 데크재는 한 달에 2컨테이너 이상 꾸준히 들여오고 있으며, 이번에 새로 들여온 라치 데크재는 KD를 통해 진이 거의 다 제거됐으며 색상이 밝고 결이 미려한 게 특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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