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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가 '달콤살벌 그녀'로 등극했다.
<청춘불패>를 통해 어느덧 능숙한 농사돌이 된 빅토리아가 직접 잡은 붕어 손질에 나섰다.
26일 오후 11시 20분에 방송된 <청춘불패>에서 빅토리아는 붕어에게 진심어린 눈빛으로 “붕어야 미안해~”하고 사과를 한 뒤 칼등으로 냅다 기절시켜 내장을 손질하는 엽기적 그녀의 모습에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어 놓았다고 한다.
평소에는 벌레만 보면 기절할 듯 놀라던 빅토리아지만 이날 추어탕을 끓일 때만큼은 달콤 살벌한 그녀였다는 후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