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엔터테이너 방송인 안선영(소속사 ㈜KOEN)이 지난 12일 홍대에 위치한 사운드홀릭시티에서 광고홍보대행사 ㈜유끼커뮤니케이션과 함께 두번째 ‘사랑나눔바자회’ 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작년 연평도 주민을 돕기 위한 제1회 ‘러브바자’ 행사를 치른 후, 2개월 만에 ‘사랑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 이번 바자회는 '아이들과 미래' 기부재단을 통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 힘들게 살아가는 SOS사연의 민주와 이 친구를 비롯한 불우한 여러 아이들을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기 위해 자선바자회를 진행하게 됐다.
안선영은 트위터와 홍대 거리에서 시민들을 직접 만나며 바자회의 취지를 설명하며 홍보 하는 등 열의를 보였다.
이번 바자회에 굿스킨, 리복, 게스백 등 다양한 브랜드들이 참여했고 안선영도 개인 애장품을 내놓았다. 한편 오후 7시부터 가수 박상민, 박혜경, 라이머, 버벌진트, 안녕바다, 수퍼키드 등의 공연으로 분위기를 돋구었다.





























![[특징주] 팬오션, 해운 시황 개선 기대감 속 외국인 매수세 유입](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75/1027536.png)



![[특징주] 금호타이어, 기관·외국인 매수세 유입에 장중 5%대 강세](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74/1027450.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