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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배우 겸 플로리스트 공현주가 플로리스트 작업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속 공현주는 화장기 없는 민낯에 편안한 차림으로 플라워 작품을 만드는데 열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네티즌들은 "민낯이 꽃보다 아름다워", "자기 일에 열중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 "일하는 모습도 화보같다"등의 뜨거운 반응이다.
영국 유학 후 플로리스트 겸업을 선언한 공현주는 배용준과 박진영이 함께 제작에 나서며 화제를 모은 KBS2 ‘드림하이' 드라마 세트의 조경 디자인을 맡아 화제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