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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새 수목드라마 <넌 내게 반했어>가 5월 15일 서울예술대학 캠퍼스에서 첫 촬영을 시작한 가운데, 여주인공 ‘이규원’ 역을 맡은 박신혜가 빼어난 미모와 뽀얗고 빛이 나는 피부로 캠퍼스 안에 있는 모든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
최근 드라마를 위해 단발머리로 자른 후 큰 화제를 모았던 박신혜는 사랑스러운 단발머리에 상큼하면서도 내추럴한 미니멀 스트리트룩으로 등장, 시종일관 밝고 명랑한 모습으로 캠퍼스를 누비며 첫 촬영에 열심히 임해 눈길을 모았다.
박신혜 특유의 ‘애교만점’ 사랑스러운 미소와 상큼한 단발머리, 여기에 대학생다운 편안하면서도 트렌디한 의상과 실제모습을 방불케하는 리얼연기로, 극중 명랑소녀 ‘이규원’ 역에 100% 싱크로율을 보이며 스탭들로부터 찬사가 쏟아진 가운데 첫 촬영을 잘 마쳤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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