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비스트의 윤두준이 무릎 부상을 당했다.
윤두준과 같은 그룹 멤버인 양요섭은 15일 오후 4시 트위터에 "축구 선수에게 무릎 연골을 다친다는 것은 정말 큰 문제일텐데 힘내 윤두"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완쾌하고 그라운드를 달리는 너의 모습을 어서 보고 싶구나"라고 격려했다.
|
그룹 비스트의 윤두준이 무릎 부상을 당했다.
윤두준과 같은 그룹 멤버인 양요섭은 15일 오후 4시 트위터에 "축구 선수에게 무릎 연골을 다친다는 것은 정말 큰 문제일텐데 힘내 윤두"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완쾌하고 그라운드를 달리는 너의 모습을 어서 보고 싶구나"라고 격려했다.
또 팬들을 향해 "여러분 두준이 연골이 찢어졌다고 하네요. 힘내라고 한마디씩만"이라며 응원을 부탁했다.
이를 접한 팬들은 "아니 축수선수한테 무릎은 소중한데 빨이 나으세요" "리더님 이참에 푹 쉽시다. 너무 말라서 그런 거 아니에요?" "축구를 너무 많이 해서 그런 거 아닌가? 축구사랑은 못말리겠다" 등 윤두준을 응원하는 글이 이어졌다.
윤두준은 JYJ 김준수, 김현중 등 초호화 아이돌 군단으로 구성된 FC MEN의 선수로 활약 중이다. 또 앞서 MBC 주말극 '천번의 입맞춤'에서 축구선수로 카메오 출연한 바 있다.
윤두준의 부상과 관련해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윤두준은 부상 부위 병원 검사 결과, 약물치료를 받으면 큰 문제가 없는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비스트는 큐브엔터테인먼트의 소속가수들과 함께 오는 11월 19일 영국 런던에서 개최하는 '유나이티드 큐브' 콘서트 무대에 설 예정이다.
사진=MBC '천번의 입맞춤' 스틸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KB국민은행이 가을의 문턱에서 고객과 함께 즐기고 나눔을 실천하는 대규모 문화 축제 'KB 조이올팍 페스티벌 2026'을 9월 개최하며, 이달 말까지 특별한 티켓 응모 기회를 제공한다. KB국민은행은 오는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KB 조이올팍 페스티벌 2026'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국민

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