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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방송된 SBS TV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선 세계적인 골프선수로 활약중인 최경주 선수가 출연했다.
그는 “수많은 연습으로 인해 발이 뒤틀려졌다”며 “발톱 또한 수술을 한 상태”라고 전하며 자신의 발을 보여줬다.
이어 그는 “발톱 4분의 1을 뜯어냈다. 왜냐하면 수많은 스윙동작으로 인해 발톱이 살 안으로 파고들어 자라기 때문이다. 골프동작을 할 때 발톱이 안으로 파고들어 굉장히 고통스럽다. 그래서 아예 발톱 속까지 뜯어냈다”며 수술을 해야 했던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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