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혜란 기자] 서울시교육청은 내년 상반기 초등학교 16곳, 중학교 7곳, 고등학교 7곳 등 모두 30개 학교를 혁신학교로 추가 지정한다고 20일 밝혔다.
교육청은 내년 상반기에 혁신학교로 전환하겠다고 신청한 예비혁신학교와 일반학교 등 27개교 중에서 2개교를 제외한 25개교와 내년 3월1일자로 개교하는 신설학교 5곳을 포함해 30개교를 혁신학교로 지정했다.
내년 상반기에 이들 학교가 혁신학교로 추가 지정되면 서울지역 혁신학교는 29개교에서 59개교(초등학교 29개교, 중학교 20개교, 고등학교 10개교)로 늘어나게 된다.
혁신학교로 신규 지정될 초등학교는 수리초, 홍연초, 영서초, 윤중초, 삼광초, 강일초, 공항초, 양천초, 양동초, 우면초(신설), 남부초, 문창초, 금옥초, 행현초, 유현초, 월곡초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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