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진수 기자] 지난달 전국의 땅값이 전월에 비해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해양부는 11월 전국 땅값이 전월 대비 0.1% 상승하며 전월(0.1%)과 같은 수준의 상승폭을 유지했다고 23일 밝혔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전월 대비 0.04%, 인천이 0.05%, 경기가 0.13% 올랐고, 지방은 0.05~0.18% 상승했다.
경기도 하남시는 보금자리주택 개발사업 등의 영향으로 0.54%의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고, 대구 달성군과 강원도 강릉시도 각각 0.34%, 0.31% 오르며 크게 상승했다. 대구광역시 동구도 혁신도시와 이시아 폴리스 등 개발사업의 영향으로 0.27%가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