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LIG손해보험이 납입 보험료를 전액 돌려받을 수 있는 'LIG행복한운전자보험'을 3일 출시했다.
이 상품은 연 3.75%부터 최고 4%의 고정금리를 적용해 보험 가입기간이 끝나는 시점에 납입했던 보험료를 전액 환급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운전 중 사고로 구속되거나 검찰에 공소제기된 경우 변호사 선임비용을 최대 500만원 내에서 실손 보장한다. 피해자가 죽거나 다쳐 합의가 필요한 경우 진단 정도에 따라 최고 3천만원의 합의금을 지원한다.





























![[특징주] 팬오션, 해운 시황 개선 기대감 속 외국인 매수세 유입](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75/1027536.png)



![[특징주] 금호타이어, 기관·외국인 매수세 유입에 장중 5%대 강세](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74/1027450.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