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농심은 10일 칼국수를 전통의 맛 그대로 재현한 '후루룩 칼국수'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후루룩 칼국수'는 돈골과 닭을 양념 야채와 함께 진한 육수로 우려내고 국내산 청양고추를 넣어 뒷맛을 칼칼하게 잡은 것이 특징이다.
건더기스프는 볶음양파, 애호박, 홍고추, 닭고기 조미육 등을 사용해 칼국수 고명을 재현하였으며 애호박과 홍고추를 동결건조방식으로 만들어 고유의 색과 맛을 살렸다.

[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농심은 10일 칼국수를 전통의 맛 그대로 재현한 '후루룩 칼국수'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후루룩 칼국수'는 돈골과 닭을 양념 야채와 함께 진한 육수로 우려내고 국내산 청양고추를 넣어 뒷맛을 칼칼하게 잡은 것이 특징이다.
건더기스프는 볶음양파, 애호박, 홍고추, 닭고기 조미육 등을 사용해 칼국수 고명을 재현하였으며 애호박과 홍고추를 동결건조방식으로 만들어 고유의 색과 맛을 살렸다.
면은 기름에 튀기지 않은 건면으로, 한 봉지의 열량이 340kcal에 불과하며 면에 쌀을 첨가해 손수 밀어 만든 듯한 쫄깃하고 부드러운 손칼국수의 면발 식감을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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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주가가 장중 8%대 급등하며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날 GS건설은 31,150원에 거래되며 전일 대비 2,400원 (+8.35%) 상승했다. 건설 업황 개선 기대감과 기관,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수세 유입이 주가를 끌어올리는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GS건설(006360) 주가가 2026년 08월 05일 장중 강한 상승 흐름을 보이며 31

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