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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싱어송라이터 “이유림”의 첫 번째 디지털 싱글
지난 3월 29일, tvN 러브 리얼리티 프로그램 더 로맨틱 크로아티아 편을 통해 청순한 매력으로 출연진은 물론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던 ‘이유림’이 본인 첫 번째 디지털 싱글앨범을 전격 공개하여 외모만큼이나 뛰어난 음악성에 이목이 집중되었다.
첫 앨범을 자작곡으로 직접 프로듀싱한 그녀는 공식적인 첫 외출 또한 뮤지션다운 면모를 보여주었다. 트위터를 통해 발매기념 깜짝 게릴라 무료공연을 계획하여 리얼리티 프로그램 방송이후 어제(1일) 첫 모습을 드러낸 그녀는 싱어송라이터의 모습을 충분히 발휘한 것이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First date'와 수록곡을 비롯하여 (Don't say you love me), (I'm in love), (Kiss me) 등 총 7곡의 라이브공연을 펼친 그녀의 게릴라 공연모습이 영상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탄탄한 연주력과 안정된 라이브 실력에 네티즌들은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