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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최근 tvN<인현왕후의 남자>(극본: 송재정, 연출: 김병수, 제작: 초록뱀미디어) 드라마 속 ‘러블리 30종 표정’으로 네티즌들의 열띤 호응을 얻고 있는 유인나의 촬영장 비하인드 애교 사진들이 공개되었다.
일상에서도 애교가 많은 ‘모태애교녀’로 유명한 유인나는 공개된 촬영현장 사진 속에서도 언제나 깜찍하고 사랑스러운 모습이다. 발랄한 이미지로 좋아하는 사람에게 솔직하게 애정을 표현할 줄 아는 극 중 캐릭터 최희진을 보고 있는 듯 하다.
유인나는 오디오 스태프의 붐대를 들고 직접 녹음을 하거나 헤어샵에서 김병수 감독의 머리를 손질하는 등 헤어 스태프 흉내를 내는가 하면, 입원 신을 촬영하다가 늘어진 병원복을 장난스럽게 흔드는 4차원 소녀 같은 행동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항상 화기애애하게 만들고 있다.
제작사 초록뱀미디어 측 한 스태프는 "밤샘촬영도 많고 때론 강행군이 펼쳐지지만, 유인나씨의 애교 덕분에 촬영장에 항상 웃음이 끊이질 않는다"고 현장 소식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