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갑 "전두환 사열, 이런 문제가 바로 국가관 문제… 민주주의 근본적 부정하는 것"
그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비대위 회의에서 "내란과 반란을 저지른 범죄자이자 학살자가 육사에 초청돼 생도들의 경례를 받았다는 것은 민주주의를 근본적으로 부정하는 것"이라며 국방장관과 육사교장의 즉각사퇴를 요구하면서 이 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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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