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태훈 기자] 롯데쇼핑의 주가가 4일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해당 종목 주가는 25일 오전 9시23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30만5천원을 기록하면서 전날보다 3.02% 감소했다.
동 종목은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 연속 상승기류를 탔었다.
앞서 하이마트는 장 시작 전 공시에서 "유진기업, 선종구 회장, 에이치아이컨소시엄투자목적회사는 공동지분 매각과 관련, MBK파트너스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힌 바 있다.
[재경일보 김태훈 기자] 롯데쇼핑의 주가가 4일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해당 종목 주가는 25일 오전 9시23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30만5천원을 기록하면서 전날보다 3.02% 감소했다.
동 종목은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 연속 상승기류를 탔었다.
앞서 하이마트는 장 시작 전 공시에서 "유진기업, 선종구 회장, 에이치아이컨소시엄투자목적회사는 공동지분 매각과 관련, MBK파트너스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힌 바 있다.
롯데쇼핑은 당시 하이마트 인수 가능회사 중 하나로 주목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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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정선군 화암면 1,500여 명 주민들이 일상복 한 벌을 위해 멀리 이동해야 했던 불편이 오늘(5일) 해소됐다. 정선군은 2026년 8월 5일, 농어촌 기본소득형 창업 지원사업의 두 번째 사업장인 의류 판매점 '반월 사랑방'을 화암면에 개점했다. 이는 단순한 상점을 넘어 마을의 새로운 활력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동안 화암면 주민들은 의류

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