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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첫 번째 디지털 싱글 ‘mystery girl’을 발매하며 올 여름 가요계에 새로운 돌풍을 예고하고 있는 신예밴드 ‘비오비포’(BOB4)가 해외시장까지 넘보며 K-POP 스타로 떠오를 전망이다.
얼마 전 데뷔 직후 첫 콘서트 <슈퍼루키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치며 화려하게 가요계에 첫 발을 디딘 4인조 밴드 ‘비오비포’(BOB4)의 성유빈(25), 황인회(25), 최민수(24), 김명규(22)는 올 여름 국내뿐 아니라 아시아 각 국에서도 화려한 데뷔 신고식을 치를 예정으로 기대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비오비포’(BOB4)는 이미 데뷔 이전부터 일본에서 수 차례의 공연을 가지며 마니아 팬들을 사로 잡아 왔는데, 지난 21일 열린 ‘비오비포’(BOB4)의 단독콘서트 ‘슈퍼루키콘서트’에도 일본 팬들이 공연을 보기 위해 한국을 방문하는 등, 이들의 남다른 인기를 실감케 하기도 했다고.
이처럼 데뷔 전부터 일본에서 공연을 통해 입지를 굳혀 온 ‘비오비포’(BOB4)는 오는 8월 20일 일본 후쿠시마에서 단독 공연을 개최할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내달 싱가폴에서도 프로모션과 쇼케이스를 준비하는 등 화제의 신인답게 국내뿐만이 아니라 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는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