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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계상의 원테이블’ 마지막 주인공은 god, 8년 만에 뭉쳐 허심탄회한 토크 나눠

윤계상이 god 멤버들을 한 자리에 초청해 화제다. 올’리브 푸드라이프스타일 리얼리티 프로그램 <윤계상의 원테이블>에서 마지막 손님으로 god 시절 멤버들인 박준형, 손호영, 데니안, 김태우를 8년 만에 한 자리에 불러 모은 것. 매주 토요일 낮 1시와 밤 10시 방송.

<윤계상의 원테이블>은 원 테이블(One table) 레스토랑을 꿈꾸는 윤계상의 라이프기를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 윤계상이 요리를 배우고, 대접하며, 절친들과 어울리는 자연스러운 모습 등을 진정성 있게 담아내고 있다.

이들의 모임은 음식을 매개체로 지난 10월 31일(수) 용인의 한 레스토랑에서 이뤄졌다. 이번 모임은 윤계상이 함께 만난 지 오래 된 god 멤버들을 대접하기 위해 적극 나서 성사됐다고. 최근 <윤계상의 원테이블>에서는 윤계상이 지인들을 초청해 그간 연마한 요리 실력을 평가 받아 왔는데 보고 싶고 감사하고 싶은 마지막 주인공으로 고심 끝에 god 멤버들을 초대했다는 것. 이에 멤버들 모두 흔쾌히 초청에 응하며 한 자리에 모였다는 후문이다.

god가 출연한 <윤계상의 원테이블>은 오는 11월 10일(토)과 17일(토) 2회분에 걸쳐 방송될 예정. 오랜만에 모인 god 멤버들의 허심탄회한 토크를 들어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윤계상의 원테이블>은 요리에 도전하는 윤계상의 진솔한 모습과 30대 싱글남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소개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윤계상의 40대 이후의 꿈인 원 테이블 레스토랑 도전기를 담아낸다. 배우 권세인과 온주완 등 그의 절친들과 어울리는 자연스러운 모습 등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윤계상의 거리낌 없는 모습이 진솔하게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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