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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탄 3’는 그 어느 때 보다 출중한 실력과 끼를 갖춘 참가자들의 속출로 연일 화제를 낳으며 본격적으로 시작된 서바이벌 ‘위대한 캠프’에서 과연 누가 살아남게 될 것인지 초미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에 참가들의 치열한 경쟁 속 긴장감과 초조함 또한 더욱 배가 되고 있는 상황.
이런 가운데 발성의 교과서이자 보컬의 신으로 불리는 멘토 김연우가 참가자들의 긴장을 풀어주기 위해 직접 무대에 올라 음향 체크를 하며 2소절 가량 부른 노래가 참가자들을 반하게 만든 것. 아주 짧은 순간이었지만 김연우의 노래에 참가자들 모두 감탄을 금치 못했으며 직접 무대에 난입(?!)해 세심하게 음향을 체크하는 모습에 참가자들이 또 한 번 감동을 받았다는 후문.
김연우 멘토 뿐만 아니라 ‘위대한 캠프’의 시작과 함께 한자리에 모이게 된 위대한 멘토 4명은 평소 오디션 심사 때와는 다른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참가자들의 긴장을 풀어줬다. 특히 김태원은 “우리가 무섭냐 절대 무서워하지 말라”, 김소현은 “떨면 실력발휘를 다 하지 못하니 떨지 말라”며 참가자들을 독려, 따뜻한 마음으로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