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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는 지난 11월 19일부터 시작된 MBC 새 일일드라마 '오자룡이 간다'에서 주인공 ‘오자룡’역을 맡아 활약하고 있는 가운데 드라마 시간이 변경됨을 시청자들에게 더욱 알리고 각인시키기 위해 피켓을 들고 직접 홍보에 나선 것이다.
사진 속 이장우는 '오자룡이 간다' 방송시간인 'PM 7:15'라고 쓰여진 피켓을 들고 복도와 의자 옆 등 다양한 장소에서 깨알 같은 표정과 포즈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진지와 순수를 넘나드는 표정과 포즈 그리고 앙증맞은 피켓을 이용한 재치 넘치는 설정샷은 보는이들의 시선을 모으며 드라마 홍보효과를 톡톡히 내고 있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