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SBS 월화드라마 '야왕'(극본 이희명, 연출 조영광) 제작보고회가 9일 오후 서울 SBS 목동사옥 SBS홀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출연배우 권상우, 수애, 김성령, 정윤호, 박민하, 고준희이 참석했다.
한편, 야망을 위해 사랑을 버린 여자와 사랑했기에 더 잔혹할 수밖에 없었던 남자의 가슴 시린 이야기를 그린 ‘야왕’은 새해 SBS의 첫 드라마로 14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SBS 월화드라마 '야왕'(극본 이희명, 연출 조영광) 제작보고회가 9일 오후 서울 SBS 목동사옥 SBS홀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출연배우 권상우, 수애, 김성령, 정윤호, 박민하, 고준희이 참석했다.
한편, 야망을 위해 사랑을 버린 여자와 사랑했기에 더 잔혹할 수밖에 없었던 남자의 가슴 시린 이야기를 그린 ‘야왕’은 새해 SBS의 첫 드라마로 14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