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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방송된 SBS ‘야왕’ 10회 에서는 하류(권상우)의 복수의 내용이 본격적으로 그려졌다. 수애와의 만남을 위해 백도훈(정윤호)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하여 수애 에게 자신의 존재를 알린 것.
특히 이 날 권상우의 옆 라인이 많은 여성 시청자들을 사로 잡았다. 여유 넘치는 듯한 표정으로 수애를 대면하였을 때와 수애를 스쳐지나가는 장면에서는 절제된 남성미와 섹시함을 동신에 발산하였다는 평.
특히 권상우는 자신의 매력을 더욱 어필할 수 있는 몸에 딱 맞는 셔츠와 ‘니나리치’ 의 수트를 착용하여 여심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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