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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마의'에서 상큼 발랄한 매력의 숙휘공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김소은이 작품을 위해 밤낮으로 애쓰고 있는 동료 배우들과 스태프들을 위해 자신이 전속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화장품 브랜드 '사임당'의 화장품 세트를 깜짝 선물로 준비한 것.
김소은은 바쁘게 돌아가는 야외 촬영 일정에도 직접 촬영장 곳곳을 찾아 배우들과 스태프들에게 선물과 함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으며, 그동안 함께 고생해 온 제작진의 피부까지 챙기는 그녀의 따뜻한 마음 씀씀이에 현장의 분위기가 한층 훈훈해졌다는 후문이다.
이날 감사의 인사와 함께 선물을 전달한 김소은은 “벌써 일주일 후면 드라마가 종영하게 되는데 긴 시간 동안 작품을 위해 애써주신 선배님들과 스태프들에게 어떻게 고마움을 전할 수 있을까 생각하다 작은 선물을 생각하게 됐다”며 “그동안 추운 날씨 속에서 진행된 야외 촬영과 밤 늦게까지 이어진 스케줄 때문에 피부가 많이 지쳤을 텐데 제가 준비한 선물로 다시 활력을 되찾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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