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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보이프렌드 멤버들이 눈물을 훔치며 베이비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눴다.
지난 1월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많은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은 KBS Joy <보이프렌드의 헬로 베이비>는 12회를 마지막으로 보이프렌드 멤버들과 아기들의 이별 모습을 시청자들에게 전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오는 22일(금) 밤 11시에 방송되는 <보이프렌드의 헬로 베이비> 마지막회에서는 보이프렌드 멤버들이 아기정민과 일라이다를 처음으로 만났던 장소인 인천의 한 스튜디오를 찾아 그 동안의 추억을 되돌아보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이 날 멤버들은 <제 1회 헬로어워드>를 개최, ‘밥상’, ‘굴욕상’, ‘울상’, ‘최우수연기상’ 등을 통해 지난 1회부터의 추억을 되짚어보며 마지막까지 즐겁게 촬영을 이어갔다. 또한 보이프렌드 멤버들은 아기정민과 일라이다를 위해 가족 사진 촬영을 준비해 녹화를 마무리하는 날 더욱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