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승기와 수지는 ‘마의’ 후속으로 오는 4월 8일 첫 방송될 MBC 새 월화특별기획드라마 ‘구가의서’(극본 강은경, 연출 신우철, 김정현/제작 삼화네트웍스)에서 각각 거침없고 저돌적인 성격을 지닌 반인반수(半人半獸) 최강치 역과 뛰어난 무예를 가진 무형도관(無形刀館)의 교관 담여울 역을 맡아 열연을 예고하고 있다.
무엇보다 이승기와 수지가 미묘한 분위기의 첫 만남을 가진 현장이 공개돼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쓰러져있는 이승기를 물끄러미 쳐다보는가 하면, 신기한 듯 찔러보는 수지와 처음 만난 수지에 대해 경계심을 드러내는 이승기의 모습이 마치 앞으로의 폭풍 같은 운명을 예고하듯 아련한 이미지를 더해주고 있는 것. 이와 관련 ‘국민 훈남’과 ‘국민 첫사랑’이 선보일 러브라인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승기와 수지의 첫 만남은 지난 24일 경기도 용인의 세트장에서 촬영이 진행됐다. 촬영장 막내인 수지가 선배 이승기를 비롯해 스태프들에게 일일이 깍듯하게 인사하면서 등장했고, 이승기 또한 환한 미소로 수지를 맞으며 촬영이 시작됐다.
촬영 전 함께 대본을 읽으며 감정을 몰입한 두 사람은 첫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더할 나위 없는 환상 호흡을 과시하며 촬영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또한 특유의 명랑하고 밝은 성격을 가진 이승기와 수지는 카메라 불이 꺼지면 환한 웃음을 터뜨리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조성했다는 귀띔이다.




























![[특징주] 금호타이어, 기관·외국인 매수세 유입에 장중 5%대 강세](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74/1027450.png)

![[특징주] 대우건설, 장중 7%대 급등…수급 개선·건설업 기대감 유입](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74/1027422.png)


![[특징주] 대원전선, 전력 인프라 투자 기대감에 장중 강세 지속](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73/1027374.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