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MBC 특별기획 드라마 ‘구암 허준’의 남궁민이 예진아씨(박진희 분)에게 취중고백을 할 예정이다.
오늘 밤 방송될 ‘구암 허준’ 17회에서는 내의원 과거에 낙방하고 돌아온 유도지에게 유의태(백윤식 분)는 되려 낙방한 게 당연한 것이라며 꾸짖자 이런 아버지의 반응에 비관하고 술을 마시게 된 것.
술에 취해 비틀거리며 집에 들어온 유도지는 예진의 손을 잡고 내의원에 가려는 것이 모두 너를 위해서였다며 자신이 다시 시작 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한다. 이런 남궁민의 취중고백은 한결같이 한 여자만 바라보는 순애보 사랑을 시청자들에게 고스란히 전할 전망이다.
16회 말미 유도지의 취중고백 예고편을 접한 네티즌들은 ‘도지 때문에 내 마음이 아프다’ , ‘과거보고 온 아들에게 따뜻한 말 없네’, ‘연기 포텐터진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특징주] 팬오션, 해운 시황 개선 기대감 속 외국인 매수세 유입](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75/1027536.png)



![[특징주] 금호타이어, 기관·외국인 매수세 유입에 장중 5%대 강세](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74/1027450.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