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최성원 대표이사)은 서초구 aT센터에서 제43기 정기주주총회를 25일 개최했다.
이날 주총에서 광동제약은 매출 5723억원, 영업이익 487억원, 당기순이익 334억원 등 2015년 영업실적을 보고했다.
광동제약 최성원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2015년은 세계경제 부진과 크고 작은 사회적 이슈로 소비심리가 크게 위축 되었으나, 비타500 등 주요 품목들의 견고한 성장세와 백신판매 및 콘트라브 국내 독점판매권 획득을 통해 지속성장의 발판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또한 "올 해는 스피드 경영을 통한 비전2020 가속화에 박차를 가해 기업가치 도약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면서 6540억원의 매출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