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는 다가오는 면접 시즌을 맞아 2016년 하반기 취업성공을 기원하며 취업 준비생들의 면접 복장 고민 덜어주기에 나선다고 19일 전했다.
이랜드의 여성 캐주얼 브랜드 로엠은 면접 베스트 추천 코디룩 제안과 함께 유명 수석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컨설팅이 이뤄지는 '로엠 뷰티 클래스'를 진행한다.
면접은 취업 준비생들이 기업에 첫 이미지를 보여 줄 수 있는 전형 중 하나이기에, 어떤 색상의 옷을 입어야 할지, 머리 스타일은 어떻게 해야 할지, 메이크업은 어떻게 해야 할지 등 많은 선택 사항들로 준비에 어려움을 겪기도 한다.
로엠 뷰티 클래스에서 베스트 면접룩 코디를 모델들을 통해 선보이며 메이크업 아티스트 김별라가 그 의상에 적합한 메이크업 요령을 시연하는 형식으로 진행 돼 면접룩을 준비하는 취업 준비생들의 다양한 고민거리들을 현장에서 속 시원하게 풀어 줄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