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인 오늘(2일)은 전국에 비가 오다가 오전에 그치는 가운데, 오후부터 날씨가 쌀쌀해지겠다.
기상청은 "오늘은 저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벗어나겠고, 이후에는 중국 상해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고 예보했다.
이어 "오전 전국에 비가 내리다가 오후에는 기온이 떨어지겠다"고 덧붙였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영동·경북동해안·제주도·울릉도·독도·북한 5~30mm △그 밖의 전국 5~10mm 등으로 나타났다.
![[오늘날씨] 다소 쌀쌀한 아침…찬 바람 불며 낮부터 꽃샘추위](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1/91/919192.jpg?w=800&h=0)
목요일인 오늘(2일)은 전국에 비가 오다가 오전에 그치는 가운데, 오후부터 날씨가 쌀쌀해지겠다.
기상청은 "오늘은 저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벗어나겠고, 이후에는 중국 상해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고 예보했다.
이어 "오전 전국에 비가 내리다가 오후에는 기온이 떨어지겠다"고 덧붙였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영동·경북동해안·제주도·울릉도·독도·북한 5~30mm △그 밖의 전국 5~10mm 등으로 나타났다.
1일 밤부터 2일 저녁까지 예상 적설량은 강원 산지 3∼8㎝이다. 곳에 따라서는 10㎝ 이상 쌓이겠다.
아침 예상 최저 기온은 △서울 0도 △대전 2도 △대구 4도 △전주 2도 △부산 6도 △강릉 3도 △제주 5도 △울릉·독도 4도 등이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7도 △대전 7도 △대구 9도 △전주 7도 △부산 12도 △강릉 6도 △제주 6도 △울릉·독도 4도 등으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확산과 강수에 의한 세정으로 대부분 '보통'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1.5∼4.0m, 남해 앞바다 1.0∼3.0m, 동해 앞바다 0.5∼4.0m로 일겠다.
기상청은 아침까지 기온이 낮은 동부내륙과 산지에는 내린 눈이 녹으면서 도로면이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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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