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9일 나흘째 상승세를 타고 있다.
지수는 전날보다 2.88포인트(0.14%) 오른 2,098.29로 출발한 뒤 오전 9시 10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보다 2.50포인트(0.12%) 오른 2,097.91을 기록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홀로 118억원어치를 사들이며 지수를 밀어 올리고 있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58억원, 63억원어치를 순매도 중이다.
김성환 부국증권 연구원은 "글로벌 경기 모멘텀 강화 국면에서 미국의 금리인상이라는 단편적인 변수가 위험선호 약화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은 크지 않다"며 "특히 국내증시의 외국인 자금이탈이 관찰되지 않는다는 점이 고무적"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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