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가장 많은 다운로드를 기록한 iOS 앱은 이모티콘을 직접 만드는 툴인 비트모지였다.
애플은 7일 인기 iOS 앱 발표에서 전체 앱 가운데는 사용자가 자신의 이모티콘을 직접 만들어 사용하는 무료 앱 비트모지가 가장 많이 다운로드됐고, 유료 앱으로는 아이폰 전용 사진 보정 애플리케이션인 페이스튠(3.99달러)이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스냅챗 앱은 가장 인기 있는 앱 순위에서 2위를 차지했다. 스냅챗은 작년에 1위를 기록했었다. 애플은 그러나 구체적인 다운로드 회수는 밝히지 않았다.
비트모지는 지난해 스냅챗의 모회사 스냅이 1억 달러가량에 인수했으며 이용자들은 비트모지를 스냅에 가장 많이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페이스튠 역시 스냅 앱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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