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코로나 확진자 현황, 신규 1537명·누적 42만2747명

일본의 코로나 확진자 현황이 신규로는 사흘째 1000명대를 기록했다.
19일 NHK의 일본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에 따르면, 18일 하루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1537명이다. 일본의 누적 확진자는 42만2747명으로 늘었다.
최근 일본의 코로나19 하루 확진자 수를 보면 15일 965명, 16일 1308명, 17일 1447명이었다.
일본 코로나 확진자 현황, 신규 1537명·누적 42만2747명

일본의 코로나 확진자 현황이 신규로는 사흘째 1000명대를 기록했다.
19일 NHK의 일본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에 따르면, 18일 하루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1537명이다. 일본의 누적 확진자는 42만2747명으로 늘었다.
최근 일본의 코로나19 하루 확진자 수를 보면 15일 965명, 16일 1308명, 17일 1447명이었다.
수도 도쿄도에서는 신규 확진자 445명이 보고됐다. 도쿄 외에 동일본(동부 지역) 중에서는 사이타마현의 신규 확진자가 210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치바현 149명, 가나가와현 142명, 아이치현 51명, 이바라키현 39명 등이었다.
서일본(서부 지역)에서는 후쿠오카현의 확진자가 101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오사카 89명, 미에현 20명, 교토부 및 오키나와 각 18명 등이었다.
또한 후생 노동성에 따르면, 이날 사망자는 76명 늘어 누적으로는 7312명이 됐다. 도도부현(광역자치단체) 별로는 도쿄 27명, 지바현 10명, 사이타마 현 8명, 아이 치현 6명, 오사카 4명, 가나가와 현 4명, 홋카이도 3명, 미에현 2명, 교토 부 2명, 효고현 2명, 오이타 현 2명, 군마 현 2명, 오카야마 현 1명, 구마모토 현 1명, 후쿠오카 현 1명, 후쿠시마 현 1명이다.
인공 호흡기 및 중환자실 등에서 치료를 받는 중증 환자는 43명 줄어 564명이다. 증상이 개선돼 퇴원한 자는 총 39만4153명이다. 유전자 검사(PCR)는 지난 16일 잠정치 기준으로 4만5193건이 이뤄졌다.
한편, 일본에서는 전날부터 의료종사자 4만명을 대상으로 미국 제약업체 화이자가 개발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됐다.
후생노동성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까지 누적 백신 접종자는 61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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