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장 선거에 전 국가대표팀 감독 허정무가 출마를 선언했다.
1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허정무 전 감독은 일주일 전부터 고심한 끝에 대한축구협회장 선거에 출마하기로 결심하고, 이번 주 안에 정식으로 구체적 계획을 발표하기로 했다.
4선에 도전할 것으로 예상되는 정몽규 회장이 구체적인 입장을 내지 않는 가운데 처음으로 허 전 감독이 축구협회장 도전 의사를 밝힌 것이다. 선거는 내년 1월8일 열린다.
허정무 전 감독은 그는 대표팀을 이끌고 2010 남아공 월드컵에 출전, 사상 첫 '원정 대회 16강 진출'을 달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