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방산업체 풍산 주가가 역대 최고가를 찍었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풍산 주가는 전일대비 22.15% 급등한 10만7000원을 기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풍산 주가가 최근 급등했음에도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는 증권가 평가의 영향으로 보인다.
이날 이재광 NH투자증권 연구원은 "국내 주요 방산주의 12개월 선행 평균 PER(주가수익비율)이 약 30배인데 풍산은 9∼10배 수준이라 여전히 세상에서 제일 싼 방산주에 해당한다"며 풍산 목표주가를 9만2000원에서 11만5000원으로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