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간 사라졌던 연애 리얼리티의 대명사 '하트시그널'이 '매운맛' 컨셉으로 시청자들 앞에 돌아왔다.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5'가 14일 밤 10시 첫 방송을 시작했다고 15일 발표했다. 2023년 시즌4 종영 이후 3년 만의 복귀다.
박철환·김홍구 PD는 이날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이번 시즌은 기존과 완전히 다른 '매운맛' 컨셉으로 전면 변신했다"고 밝혔다.
예측단도 대폭 개편됐다. 기존 윤종신·이상민·김이나에 로이킴과 츠키가 신규 합류했다. 김이나는 "이게 하트시그널 맞나 싶은 속도감"이라고 충격을 감추지 못했고, 로이킴은 "내 자아마저 흔들리는 상황"이라고 당황스러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