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이 방송에서 배우 이훈을 향해 '배부른 소리'라며 직격탄을 날려 화제가 되고 있다.
21일 방송계에 따르면, 20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61회에서 이수근은 이훈을 대놓고 저격하며 절친 케미를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32세 미용업계 종사 여성이 극심한 요요 현상으로 고민을 털어놨다. 해당 여성은 119kg에서 68kg까지 감량했으나 다시 110kg로 증가, 이후 59kg까지 빼고 또다시 95kg로 늘어나는 5단계의 극단적인 체중 변화를 겪고 있다고 밝혔다.
이 사연을 들은 이수근은 이훈을 향해 "이건 배부른 소리다"라며 돌직구를 날렸다. 하지만 이는 두 사람의 절친한 사이를 보여주는 장면으로, 스튜디오에는 웃음꽃이 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