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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성식 기자
총 2건

롯데 일가.. 각자의 입장과 이해 관계
롯데 홀딩스 지분구조가 베일에 싸여 있는 까닭에 주총 개최 후 승리는 장담할 수 없다. 각종 언론에서 신 총괄회장이 28%를, 광운사가 27.65%를, 신동주와 동빈 형제가 각각 20%를 가진 것으로 예측하였으나, 신동주 전 부회장은 신 총괄회장이 33% 보유하고 있다는 발언을 했다.
기업·산업2015.08.03

롯데 가문의 추태, 까더라도 제대로 알고 비판하자
한편 여론은 대부분 "한국말 한 마디도 못하더라.", "롯데 물건을 사봤자 일본만 배불리는 짓이었다."라는 감정적 영역에 한정돼 있다. 좋으나 싫으나 롯데란 기업은 국내 재계 서열 5위를 차지하는 거대 기업집단이고, 국가 경제의 큰 축을 이루고 있다. 생산적인 비판이 되기 위해선 감정적 부문을 제외한, 롯데의 경영행위가 우리 경제에 해가 된다는 점을 지적해야 할 거다.
기업·산업2015.08.03
부동산

부동산 정책 방향 전환 신호탄…정부, 세제 이어 공급 확대 방안 마련
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