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국재경신문] 2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하락출발했다.
블루칩 중심의 다우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59% 하락한 7953.79,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1.05% 내린 1460.85, 대형주 중심의 S&P500 지수는 전일 대비0.55% 떨어진 821.3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상무부는 작년 12월 개인소득이 0.2%, 개인 소비지출이 1.0% 각각 하락했다고 밝혀 경기하강을 재확인 시켰다.
뉴욕 애널리스트들은 전세계 경기후퇴 심화로 기업들의 순익 증가를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면서 여기에 오바마 행정부의 구제금융안에 대해 완전한 신뢰를 하지 못하는 것 역시 증시에 하락압력을 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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