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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캐릭터 '뱅스(BANGS)' 블로그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2월2일 오픈한 빅뱅의 '뱅스' 블로그는 3주 만에 방문자 150만 명을 돌파하며 빅뱅 못지않은 인기를 모으고 있다. 게다가 다양한 업체에서 사업제의가 봇물을 이루고 있어 '뱅스'가 빅뱅만큼의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는 것.
이번 '뱅스' 블로그를 기획, 관리하고 있는 YG엔터테인먼트의 황미현씨는 "블로그를 오픈하자마자 출판, 교육, 패션, 모바일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뱅스'를 이용한 사업제의를 잇따라 해오고 있다"며 "'뱅스'를 빅뱅과 동등 대우로 하는 파격적인 계약 조건을 제시하고 있을 정도"라고 밝혔다.
사업제의 면면을 살펴보면 현재 연재되고 있는 '뱅스' 만화의 코믹서, 친근한 '뱅스' 캐릭터를 이용한 교육서, 모바일 게임, 모바일 앨범 및 팬시 용품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