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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 北 국방위원장, 4월에 셋째 정운에 후계자 수업 개시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은 다음달 초 열리는 제12기 최고인민회의 제1차 회의를 기점으로 셋째 아들 정운(26)에게 후계자 수업을 개시할 것으로 전해졌다.

 

셋째 아들 정운의 사진은 최근 '김정일 로열 패밀리'의 전속 요리사였던 지냈던 일본인 후지모토 겐지 씨가 공개하며 큰 반향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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