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경찰서는 20일 자신을 괴롭힌다는 이유로 계부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문모씨(40.정신지체 1급)를 존속살인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문씨는 18일 오후 7시20분께 강릉시 입압동 계부 박모씨(51)의 집을 찾아가 평소 자신을 괴롭힌다는 이유로 박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다.
조사결과, 문씨는 계부인 박씨가 자신을 정신병원에 입원시키고 복용약을 강하게 제조하라고 말하는 등 괴롭혔다는 이유로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다.





























![[특징주] 금호타이어, 기관·외국인 매수세 유입에 장중 5%대 강세](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74/1027450.png)

![[특징주] 대우건설, 장중 7%대 급등…수급 개선·건설업 기대감 유입](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74/102742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