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향기 짙게하는 비…전남·경남에 최대 80mm
기상청은 16일 "이번 비는 지역적인 강수량의 편차가 크겠으며,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천둥·번개와 돌풍을 동반한 다소 많은 비가 오는 곳이 있겠으니 주의해야한다"고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전라남북도, 경상남도에서는 30~80mm, 충청남북도, 경상북도에서는 20~60mm의 비가 내릴 전망이다. 또 서울·경기도, 강원도, 제주도, 울릉도·독도, 서해5도에서는 5~30mm의 비가 올 것으로 보인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중부와 동해중부해상에서 1.0~2.5m로 일겠고, 그 밖의 해상에서는 1.5~3.0m로 일다가 2~4m로 점차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서해와 남해상에는 안개와 끼겠고, 남해상 일부 지역에서는 천둥번개가 칠 것이라고 기상청은 전했다. 또한 충남과 경북 해안가를 중심으로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겠다.
16일 낮 최고기온은 15~19도로 15일보다 다소 낮을 것으로 보인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특징주] 금호타이어, 기관·외국인 매수세 유입에 장중 5%대 강세](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74/1027450.png)

![[특징주] 대우건설, 장중 7%대 급등…수급 개선·건설업 기대감 유입](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74/1027422.png)


![[특징주] 대원전선, 전력 인프라 투자 기대감에 장중 강세 지속](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73/1027374.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