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남자'에서 세탁소 집 딸 금잔디로 고등학생 역을 맡아 술은 입에 대지도 않던 구혜선이 애주가의 실력을 자랑해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KBS 2TV 인기드라마 '꽃보다 남자'(이하 '꽃남') 프로모션 차 대만을 방문한 구혜선과 이민호는 대만 현지에서 팬들의 열광적인 호응을 얻으며 3박4일 일정을 소화했다.

특히 이민호는 3일 대만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구혜선은 먹는 걸 좋아한다. 술 마시는 건 더 좋아한다"고 폭로해 구혜선을 당황하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