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을 앞둔 포크듀오 재주소년이 제주도의 풍광이 담긴 카메라를 분실해 낙담하고 있다.
재주소년은 오는 7월에 열리는 콘서트를 위해 준비한 사진과 영상이 담긴 담긴 카메라를 분실하고 행방을 애타게 찾았지만 결국 습득하지 못해 공연에 차질이 생기게 됐다.
현재, 제주도에서 학업과 음악작업을 병행하고 있는 재주소년은 공연장에서 팬들에게 보여 줄 제주도의 아름다운 풍경과 자신들의 일상적인 모습이 담긴 사진과 동영상을 직접 카메라에 담아 준비하고 있었다.
재주소년은 야외에서 사진 촬영을 하던 중 땀을 식히기 위해 잠시 들른 사우나에서 카메라를 분실한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