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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아이들의 사랑을 받으며 대교어린이TV와 EBS에서 매일 방영 중인 '빠삐에 친구'를 이제는 플러스잉글리쉬에서 영어로 만날 수 있게 됐다.
대교그룹의 계열사 대교CNS가 운영하는 플러스잉글리쉬가 한국과 프랑스가 함께 만든 애니메이션 '빠삐에 친구'를 전격 업데이트 한 것.
'빠삐에 친구'는 종이로 만들어진 상상의 세계에서 친절한 꼬마숙녀 아바·귀염둥이 리코·잠꾸러기 테오가 함께 만들어 가는 흥미로운 이야기들로 가득한 애니메이션으로, 플러스잉글리쉬는 이것을 미국 LA 현지에서 전문배우들이 녹음한 영어컨텐츠로 제공해 자연스럽게 영어실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매 회 에피소드가 끝날 때마다 '종이놀이시간' 체험코너가 있어 아이들은 이를 따라 종이를 찢고, 오리고, 붙여보면서 예술적 창의력과 미술실력까지 키우는 일석이조 효과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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