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유형에 맞는 인테리어 제안
에넥스가 지난 5월 21일 학생가구 브랜드 ‘위젬버’를 공식 런칭, 학생가구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했다.
위젬버는 국내 최초로 자녀의 성향 및 선호도를 측정하는 유형검사를 통한 객관적인 결과를 바탕으로 맞춤공간을 제안해주는 것이 특징으로 현재 특허 출원중에 있다.
청소년 유형에 맞는 인테리어 제안
에넥스가 지난 5월 21일 학생가구 브랜드 ‘위젬버’를 공식 런칭, 학생가구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했다.
위젬버는 국내 최초로 자녀의 성향 및 선호도를 측정하는 유형검사를 통한 객관적인 결과를 바탕으로 맞춤공간을 제안해주는 것이 특징으로 현재 특허 출원중에 있다.
이 브랜드는 교육전문기관인 대교 교육연구소, 숙명여자대학교 산업디자인연구소 등 교육전문기관과 함께 만든 친환경 가구로 청소년의 유형에 맞게 바닥재, 침구류, 레이아웃 등 인테리어를 제안해 준다.
제품은 다양한 기능장을 갖춘 고급 학생가구 ‘아카데미’시리즈에 주니어 메이플(블루, 핑크), 시니어 베이지, 시니어 월넛 4종이 있다.
이외에도 경제적인 가격대의 3종 4컬러 ‘스마트’와 다양한 공간에서 자유로운 연출이 가능한 ‘인디’도 갖추고 있다.
에넥스는 6월부터 방학기간 동안 제품출시를 기념해 구입금액별로 사은품을 증정하는 행사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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