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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미아4-1구역에 아파트가 재건축 된다.
서울시는 24일 제21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어 강북구 미아4동 8-373번지 일대 미아4-1 주택재건축정비계획을 수정가결했다.
결정안에 따르면 미아4-1 단지는 구역면적 51,265㎡, 용적률 197% 이하, 건폐율 22%이하, 최고층수 15층, 15개동, 총 737세대가 건립되게 될 예정이다.
미아4-1 주택재건축구역은 노후불량건축물 밀집지로 기반시설부족 등 주거환경이 열악한 실정임에 따라 이번 구역지정안의 결정을 통해 부족한 정비기반시설을 확보하게 됐으며, 인접북측으로 오동근린공원과 서울 북부지역의 대표적인 녹지공간인 서울 드림랜드공원이 위치하고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이 창출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대상지 동남측에 월계로가 접해있고 미아삼거리역이 2km이내에 위치하여 교통접근성이 우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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