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주말드라마 '솔약국집 아들들'에서 브루터스 리로 감초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배우 조진웅(33)이 여섯 살 연하의 여자친구와 열애 중이라고 밝혀 눈길을 끈다.
조진웅은 25일 방송된 OBS 경인TV '독특한 연예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여섯 살 연하의 여자친구가 최고 모니터 요원이다. 너무 가혹하게 모니터를 해줘 솔직히 마음이 속상할 때가 있다"고 털어놨다.
조진웅은 여섯 살 연하의 유치원 교사 김 모 씨와 교제 중이라는 것.
조진웅은 "특별히 사귀자는 말을 하지 않았다. 친구를 하던지, 연인을 하던지 교통정리를 하자고 이야기를 나눴고 그 과정에 연인으로 발전했다"며 이색적인 프러포즈(?)를 밝혀 눈길을 끈 것.


















































